2008년 1월 3일 목요일

음.. 모가 문제였을까요?

W.O.C 참가신청 제대로 탈락입니다.

제 생각에도 무언가 부족해 보이는 계획서였지만,...

정해져있는 프로젝트 수행을 따라가는 입장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과 할일을 정리했는데..

발표날 설레이며 기다린 그 긴시간이후에 기다린 결과는

택도 없다는... 꽝..

이번 프로젝트 수행에 뽑히신 분 아무쪼록 좋은 성과 내셨으면 좋겠네요 ㅜㅜ

너무 하고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역시 8:1 이란 경쟁률은 장난이 아닌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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