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5일 화요일

MashUp Camp 를 다녀와서

사실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순식간에 마감이더군요. ㅠㅠ

결국 대전으로 가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참가 업체수도 적도 참가 인원도 약 60 %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더군요. 경품으로 주는 xbox, Nintendo DS 2ea,
ipod nano 8 Gb 2ea 탈 확률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_+ ㅋ
하지만 같이간 후배와 저 모두 꽝이어서 굉장히 착찹한 마음로
컴백했습니다.

::Lunch
점심에 나온 부폐는 정말 훌륭하더군요. 왠만한 행사는 물론
유명한 샐러드바보다도 훨씬 잘 나와서 골고루 맛있게 먹었습니다.ㅋ

::MashUp project with Daum developer
다음 커뮤니케이션즈의 개발자 멘토 2분과 같이 하는 프로젝트는
사실 시간에 비해 저희쪽 프로그램 분량이 많고 텍스트 큐브의
플러긴 시스템을 이해하는 시간이 소요된 관계로 별다른 코딩은 없었습니다.
사실 실제 코딩한다 하더라도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는 것 같구 ㅋ
매쉬업은 이전에 해보아서 어려운것은 크게 없었고 , 다만 프로젝트 대상
사이트로 삼은 텍스트 큐브의 오픈소스 개발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음.. 역시 개발하면서 가장 맘에 들엇던 것은 간식과 음료수 무한 제공 ㅋㅋ
이건 부폐와 마찬가지로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오는길에 기차시간이 안맞아 2시간정도 대전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니..
후훗...+_+ 대전에는 예쁘장한 아가씨들이 많더군요. 그리도 여자비율이
앞도적으로 높아보였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대전에서 한 1~2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ㅋㅋㅋ

아무튼 모처럼 즐거운 프로그램 캠프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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