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자라는 화초의 줄기로 새로 자란 종자를 꺽어 왔다.
기를 곳이 마땅치 않아 선키스트 껌통에 넣고 길렀는데 ㅋ
친구가 화초의 이름을 물어보았다.
화초의 이름이 생각 안나 '선키스트' 라고 그냥 말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화초의 이름이 되어버렸다 ㅋ
잎이 참 맑고 고와서 바라보면 기분이 상큼해진다.
2008년 2월 9일 토요일
Sun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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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자라는 화초의 줄기로 새로 자란 종자를 꺽어 왔다.
기를 곳이 마땅치 않아 선키스트 껌통에 넣고 길렀는데 ㅋ
친구가 화초의 이름을 물어보았다.
화초의 이름이 생각 안나 '선키스트' 라고 그냥 말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화초의 이름이 되어버렸다 ㅋ
잎이 참 맑고 고와서 바라보면 기분이 상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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