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8일 화요일

Blood Donation:: ^^ ::

모처럼 교양강의가 1시간이나 일찍(!) 끝나는 바람에 봄날의

햇살을 만끽할 겸, 캠퍼스를 거닐고 있었다. ( 사실... 스쿨버

스 올때까지 죽때리고 있었다....)

헌혈차 두대가 딱하니 서있는 모습을 보니, 벌써 헌혈을 한지

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것이었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 국내에

혈액 비축량이 모잘라 동남아시아에서 수입해온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는데다, 아직 학생의 신분이기에 사회에 기부할 만한

시간도 돈도 없는 나로서는 간만에 괜찮은 일이라 생각했다.

거기에 더불어 건강 검진에 간단한 음료와 간식도 주고, 원래

주었던가? 하도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 ^^::: 거기다 상품권까지

주었다. 물론 5000 원짜리 준다고 하고 3000 원 짜리 주어서 참..

기분이... 기분이... 너무 상콤했다.. 차라리 준다고 하지 말던가-_ㅡ::

하긴 원래 목적은 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는 거였으니까

또 급할때 혈액증만 있으면 비싼 혈액을 먼저 무료로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필요한 혈액만큼 헌혈증이 필요한건 사실이지만..::::

간호사 말이 5분걸린다고 했는데, 3분도 안되 혈액 한팩을 다 채워 버렸다.

내가 그동안 건강하긴 건강했군. 오늘하루는 충분한 수분 섭취, 그리고 휴식!

그리고 헌혈하고 나서의 보람을 느끼며, 일과 과제와 영어공부에... 또 남는

시간을 .. 오늘도 잠은 다 자고.. 결론은 헌혈을 해서 참 기뻣다는 것이다.

^^:::::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순진한 개발자가 사내정치에서 살아남는 법류한석 (IT 컬럼니스트) ( ZDNet Korea )

== 기사 원문 주소 ==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hsryu/0,39030308,39166851,00.htm
-- 좋은 내용이라서 내용을 퍼왔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진한 개발자가 사내정치에서 살아남는 법류한석 (IT 컬럼니스트) ( ZDNet Korea ) 2008/03/17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Free lancer.

프리랜서 선언 2일째, 생각보다 수월하게 일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일단은 6월까지의 목표금액의 절반정도는 달성 할수 있을 듯 하다.

그나저나 애써 만들었던 프로젝트 백업 제대로 안해서 현제로서는

남아있는 포트 폴리오가 하나도 없다는... 젠장...

앞으로는 백업 제대로 해놔야지. 예전에 제대로 만든 사이트 보기만 해도

사람들이 계약하자고 했는데.. 젠장... 그거 어디간거야 ㅠㅠ

P.S. 나의 사랑은 오늘 아무 연락 없다....... ㅠㅠ 미워~~~

2008년 3월 6일 목요일

Rediscovery Of Milk tea

얼마전 동암역 앞에 새로 생긴 아이스크림 카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마신 밀크티에 흠뻑 빠져버렸다.

시중에서 간단하게 구입할수 있는 밀크티는 데자와 ㅋ

물론 카페에서 마신것과 같은 느낌은 안나지만 모 그런데로 패스 ~'

얼마전에는 무의식적으로 자판기 음료를 마실려다 밀크티의 향이

맡고 싶어 근처 슈퍼까지 직행한....

그런데로 홍차 맛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홍차가 들어간덴다.... -_ㅡ::::

여유가 좀 생기면 직접 끓여 마시기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