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선언 2일째, 생각보다 수월하게 일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일단은 6월까지의 목표금액의 절반정도는 달성 할수 있을 듯 하다.
그나저나 애써 만들었던 프로젝트 백업 제대로 안해서 현제로서는
남아있는 포트 폴리오가 하나도 없다는... 젠장...
앞으로는 백업 제대로 해놔야지. 예전에 제대로 만든 사이트 보기만 해도
사람들이 계약하자고 했는데.. 젠장... 그거 어디간거야 ㅠㅠ
P.S. 나의 사랑은 오늘 아무 연락 없다....... ㅠㅠ 미워~~~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Free l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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