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암역 앞에 새로 생긴 아이스크림 카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마신 밀크티에 흠뻑 빠져버렸다.
시중에서 간단하게 구입할수 있는 밀크티는 데자와 ㅋ
물론 카페에서 마신것과 같은 느낌은 안나지만 모 그런데로 패스 ~'
얼마전에는 무의식적으로 자판기 음료를 마실려다 밀크티의 향이
맡고 싶어 근처 슈퍼까지 직행한....
그런데로 홍차 맛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홍차가 들어간덴다.... -_ㅡ::::
여유가 좀 생기면 직접 끓여 마시기에 도전~!!
2008년 3월 6일 목요일
Rediscovery Of Milk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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